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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대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고향에 대해'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면지 발간한 이춘의 면천면지 편찬위원장] “유서 깊은 면천의 역사 담아내”

    …터 3년 동안 고향 면천에서 면천면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고향에 대한 애착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면지를 만들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오로지 애향심 하나로 면지편찬에 매진했죠. 고향을 위한 일에 일조할 수 있어 무척 기쁘…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공간이 확보됐으면 좋겠어요.” 산도 있고 바다도 있는 당진 그가 살 던 고향에는 산도 없을 뿐더러 바다를 보기 위해서는 차로 1~2시간을 가야했다. 또한 중국에서 이름 있는 명소를 가야할 때면 기차를 타고 10시간은 족히 가야만 했다. 하지만 당진은 …

  3.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이 있는 당진에서 교육 받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각박했던 수도권을 떠나 고향에 내려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의류업에 도전하게 됐다. 흥미를 느끼는 일이다보니 일 자체가 그녀에게는 즐거움이다. ‘여우별’의 의류는 김 대표가 서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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