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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대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고향에 대해'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근무하다 20여년을 국민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건강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망이 남달라서 당진지역 고등교육의 낙후성을 개인적으로 느껴오던중, 총동창회 관계로 「태촌학원」이사장을 만나게 됨…

    당진시대
  2.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지금까지 그에게 얼굴그림을 당한 사람은 1만명정도. 본의 아니게 관상에 대해서도 터득한 바가 생겼다. 그리고 그는 이른바 학연으로 줄이 이어진 제도미술계 밖에서 예술 속앓이를 하는 재야미술인 모임을 만들기도 했고, 대학로를 무대로 하고 나선 온갖 종류…

    당진시대
  3.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함으로써 로타리클럽인들은 처음에는 극복할수 없는 것처럼 보였던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낼수 있었다. 로타리안들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꿈을 불어넣어주는 일에 최우선을 두고 봉사를 시작했다. 배호라는 가수가 생전에 힛트를 친 “돌아가는…

    당진시대
  4.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리적인 사고로 지역선도하는 현대인 - 최민상 까치소식 발행인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회의 어두운 구석, 소외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고향에 내려와 까치소식을 발행하면서 스스로 많은 기대치를 부여해왔다. ‘공익성’을 주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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