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고향에 있는'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며 “한편으로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전했다”고 말했다.…

  2. 2021.05.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 짓는 이은철 씨청년농업인 조카에게 농업자금 1억 원 지원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이은철(67) 씨가 청년농업인이자 오촌조카인 이원주(38) 씨에게 농업자금으로 1억 원을 지원했다. 이은철 씨는 25세부터 농지를 임대해 무·배추 등의 채소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치 소비가 줄어들자…

  3. 2021.0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1] 양희정 딸기연구회장 “육묘 재배에 신경 써야”

    …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해부터 딸기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희정 씨는 합덕읍 도곡리와 석우리에서 싱싱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한 회사에서 10여 년 동안 근무한 그는 7년 전 고향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딸기 농사를 지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