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리운 고향 가족…눈물 속 진행된 합동 차례제
… 마련됐다. 센터에서 매년 김치담그기와 합동 차례제를 각각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불가피하게 동시에 열렸다. 한편 행사에 앞서 센터와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순)이 MOU를 체결했으며 참석자에게 고추장을 후원하고 행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에 있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련됐다. 센터에서 매년 김치담그기와 합동 차례제를 각각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불가피하게 동시에 열렸다. 한편 행사에 앞서 센터와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순)이 MOU를 체결했으며 참석자에게 고추장을 후원하고 행사…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에 고민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친정아버지의 적극적인 권유로 고향에 내려와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며 “남편의 경력 하나 믿고 시장조사 없이 고향을 찾았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갈비탕, 갈비 없어 못 팔기도 …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당시 신평면에서 26명이 참전했는데, 전장에서 죽은 사람도 있고, 고향에 돌아온 뒤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다. 현재는 3명만 살아 있다. 어린 청년들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잔인한 세월이었다. “북한군이 개처럼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