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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고향이 좋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정원이 돋보이는 카페”

    …문 열었다. 행정동이 고향인 장행순 대표는 서울에서 40년 동안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당진으로 내려왔다. 커피를 좋아하는 장 대표는 바리스타 학원 창업반을 수료한 뒤 동생이 가꾸는 정원 옆에 카페를 차렸다. 장 대표는 “일 없이 적적하게 있는 것 보다…

  2.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년 간 공직생활 중 17년을 당진군청에서 근무했다. 당진은 내게 제2의 고향이다. 고향인 태안보다, 현재 살고 있는 서산보다, 당진사람들을 더 많이 알고 있다. 또한 당진에 대한 애정도 깊다. 그래서 모아놓은 사진을 보면 거의 다 당진에서 당진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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