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대처로 발길따라 떠돌며 전라도, 경상도, 평안도, 함경도등 멈추는 곳이 고향이요, 쉬는 곳이 내집이었다. 황해도 연백땅에서 머슴살이 할때 첫 장가를 들었다. 얼마를 신첩살림하다가 해방을 맞아 38선이 생기고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를 못하게 되자 고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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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이 좋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처로 발길따라 떠돌며 전라도, 경상도, 평안도, 함경도등 멈추는 곳이 고향이요, 쉬는 곳이 내집이었다. 황해도 연백땅에서 머슴살이 할때 첫 장가를 들었다. 얼마를 신첩살림하다가 해방을 맞아 38선이 생기고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를 못하게 되자 고향…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0여년전 영감님의 고향인 옥금리로 이사를 와서 정착하게 되었다. 늙어서 고향이라고 찾아들었으나 내 땅 한뼘도 없으니 어려운 살림살이는 어디서나 따라다녔다. 김동옥할머니는 딸만 3자매를 낳았으나 큰 딸만 출가시키고 두딸은 일찍 잃었다. 또 영감님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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