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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6년

1건 · '고향이 좋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명이 살고 있다. 그야말로 4대가 한집에 옹기종기 모여산다. 이영섭씨는 고향이 성환이다. 성환에서 과수원을 하다 수지타산이 안맞아 목장일을 시작하고는 합덕들이 적당한 장소라 여겨 당진땅을 밟게됐다. 그러나 4남2녀의 자식중 3명이 대학이란데를 들어가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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