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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고향이 좋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쫀득하고 달콤함을 한 입에 쏙읍내동 '하오도넛' (김선영 대표)

    …년 남짓한 시간이 흘렀다. 남편의 직장때문에 오게된 당진은 이제 제2의 고향이다. 당진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던 그는 남편과 함께 노후를 고민했다. 김 대표는 “점점 나이가 들면 재취업하기도 어려워질 텐데 그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

  2.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 마지막 사진은 1994년 정동진에 여행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아내의 고향이 강원도라 그 지역으로 많이 놀러 다녔다. 설악산도 자주 갔는데, 사계절 언제 가도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노송이 많아 운치가 좋아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3. 2021.0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석문면 장고항리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파도 소리와 함께 회 한 점”

    …하지만 성구미포구도, 조 대표가 다녔던 가동초등학교도 사라졌다. 그는 “고향이 사라져 섭섭하다”며 “그래도 당진에 오니 좋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 25년 동안 횟집을 운영했다. 어부인 아버지로부터 공수받은 신선한 해산물과 정갈한 반찬으로 많…

  4.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문학제 수기 공모전 대상작] 원이린 씨 (중국)

    …분에 나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취득한 건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다.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안 되지만, 한글로만 쓰여있는 문제집을 푸는 건 어려웠다. 필기는 헷갈리는 부분도 많았지만, 남들보다 더 노력한 덕분에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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