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억사진] 성기동 기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행복했어요”
…쌍한 한라산의 날씨를 처음 경험했다. 친구들은 부여·홍성·보령·당진 등 고향이 다 다르고, 각자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는 지역도 다르지만 모두 교육자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다. 4. 나의 모교이자 첫 발령지인 송산초등학교에서 처음 담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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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향 가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쌍한 한라산의 날씨를 처음 경험했다. 친구들은 부여·홍성·보령·당진 등 고향이 다 다르고, 각자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는 지역도 다르지만 모두 교육자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다. 4. 나의 모교이자 첫 발령지인 송산초등학교에서 처음 담임…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그때 류 작가는 그에게 얼굴을 보자고 했고, 눈을 빤히 들여다봤다. 그리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라는 말과 함께 사인 종이에 ‘꿈을 꾸는 한선예 님께…’라고 적었다. 꿈, 항상 한 대표…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니 보관 장소가 어렵고 여의치 않아 1988년 이전에 스크랩된 신문은 고향집 생강 굴에 보관했다가 굴이 폐쇄되는 바람에 타입캡슐(?)이 되고 말았다. 그 후로는 내 집 마련으로 서재가 마련되어 1989년 이후부터 스크랩 된 신문은 모두 잘 간직하고 …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이름을 따, 한 옹은 마을회관에 ‘초전충효교실’을 열고 마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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