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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고향 가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억사진] 성기동 기지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행복했어요”

    …쌍한 한라산의 날씨를 처음 경험했다. 친구들은 부여·홍성·보령·당진 등 고향이 다 다르고, 각자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는 지역도 다르지만 모두 교육자로 일하면서 지금까지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다. 4. 나의 모교이자 첫 발령지인 송산초등학교에서 처음 담임…

  2.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그때 류 작가는 그에게 얼굴을 보자고 했고, 눈을 빤히 들여다봤다. 그리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라는 말과 함께 사인 종이에 ‘꿈을 꾸는 한선예 님께…’라고 적었다. 꿈, 항상 한 대표…

  3.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보니 보관 장소가 어렵고 여의치 않아 1988년 이전에 스크랩된 신문은 고향집 생강 굴에 보관했다가 굴이 폐쇄되는 바람에 타입캡슐(?)이 되고 말았다. 그 후로는 내 집 마련으로 서재가 마련되어 1989년 이후부터 스크랩 된 신문은 모두 잘 간직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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