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는 길을 걷고 걸었다. 가족의 삶을 지키기 위해 오가야만 했던 그 약방 가는 길이, 평생 걸어야 할 길이 됐다. 그리고 지금의 가나안 건강원로 성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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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가는'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길을 걷고 걸었다. 가족의 삶을 지키기 위해 오가야만 했던 그 약방 가는 길이, 평생 걸어야 할 길이 됐다. 그리고 지금의 가나안 건강원로 성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이연배 씨는 그물에 걸린 꽃게를 하나하나 빼내는 작업을 한다. 그물이 가는 데다 다리가 많은 꽃게를 그물에서 분리해내는 건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게다가 날카롭고 힘이 센 집게발에 손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갓 잡아올려 팔딱거리는 싱싱한 …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동차 번호판 제작일을 하다 수요가 줄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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