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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고향 가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 가지가 부족하다. 그런데 부족한 그 한 가지가 아주 치명적이다. 그의 고향이 충남 아산이 아니라 부산이라는 점이다. 근 30년 동안 아산지역에 살면서 시민운동가로서 지역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해 왔고, 아산에서 가정을 꾸렸지만, 대다수 아산 유권자들…

    당진시대
  2.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해야 한다. 대부분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낮다. 일부에서는 고향세를 만들자는 얘기도 있다는데?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다. 대부분 대기업에 종속돼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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