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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고향 마음의'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조성룡 [인터뷰] 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고향 빛내고 출향인들 자부심 갖도록 노력” “당진의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당진은 다른 지역으로 오가기 어려웠던 소외된 지역이었죠. 그때 당시에는 똑똑한 젊…

  2.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고 우리나라도 해방됐다. 우여곡절 끝에 고향 수청리(현재 수청동)에 돌아왔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없었다. 세월도 많이 흘렀고 가족들을 보기에는 마음이 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기지시리에 거처를 마련하고 숨죽여 살았다…

  3.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영헤어의 최수영 원장은 그런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난 남성 미용사이다. 고향이 당진인 최 대표는 20여년 간 서울에서 미용사로 지냈다. 그는 “호서고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우연한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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