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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고향 마음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 같은 어린왕자 카페가 지난 10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황경희 대표는 당진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개업한 황경희의 수랏간(쿠킹클래스)에 이어 함께 운영하던 반찬가게를 카페로 변경 개업했다. 황 대표는 “화가…

  2.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이 일품인 다온국밥이 지난 6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대구광역시가 고향인 노옥경 대표는 12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오랜 직장생활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

  3.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은 “여성의 사회 활동에 있어서 여성들 본인의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무엇보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 본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

  4.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주민으로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더 친근하게 느껴졌죠.” 이제는 제2의 고향으로 얼마 전에는 아내까지 당진에 이주했다는 그는 이제 제2의 고향으로 당진과 함께 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당진은 참 좋은 동네”라며 “이제는 서울을 다녀오더라도 당진 표지…

  5.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던 그는 어려운 환경에서 …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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