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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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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고향 마음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66) 씨다. 20년지기 차종우 씨는 친형제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종우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20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

  2.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 모았다는 것이다. 전 씨는 “나는 배우자도 없고 자식도 없어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며 “‘필사즉생 필생즉사’라고 죽기로 싸우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는 한자성어처럼 나는 죽기로 싸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전쟁에 나섰지만 그는 부상을 입고 1952…

  3.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가끔 타지에서 고향집을 찾은 이들이 엄마를 챙겨줘 고맙다고 인사한다”며 “그 말을 들을 때면 내가 더 감동 받는다”고 전했다. 백 전 지도자의 미담 소식을 듣고 훈훈했다는 강흥구 정미노인대학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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