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고향 마음이'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노정길/하늘이여!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 들으소서, 땅이여! 응답하소서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은 잠깐 머물다 간곳도 아름답습니다.” 어느 공중화장실에 붙여놓은 글귀였습니다. 잠깐 머물다 간 인생들인데 역겹고 추한 냄새를 풍기거나 지저분하게 살다가선 안되…

    당진시대
  2.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말하며 웃는다. 경찰 발령을 받고 당진에 온 이후 20년동안 단 한번도 고향 부산에 명절을 지내러 가 본 적이 없는 박 계장은 자신은 자식으로서,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는 “빵점”이라고 말한다. 명절이라고 쉬기는 커녕 명절을 노리는 특수범들 때문에 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