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0년

18건 · '고향 마음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빠진 청력, 늦으면 돌이킬 수 없어요”

    …를 운영하다 잠시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다시 당진을 찾았다. 김은진 대표는 “고향을 찾으니 너무 편안하다”며 “뉴톤보청기를 이전에 운영하며 만났던 500여 명의 고객이 너무 보고 …

  2.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경제·스포츠 등 심층 기획취재 필요”

    박영래 송악읍체육회장에게 있어 이제 당진은 고향이나 마찬가지다. 지난 1982년 27살 젊은 나이에 서울에서 온 그는 34년간 송악고 교단에 섰다. 박 회장은 “정년퇴직 후 고향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당진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만큼 쌓인 인연과 정이 깊…

  3.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구본세 지사장이 직접 전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대호지면 장정리가 고향인 그는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그를 도왔던 것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

    당진시대
  4.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간 운영해 온 천우당을 아들 송낙신(52) 씨가 이어가고자 40년 만에 고향에 터를 잡았다. ‘아이스케키’ 만들던 곳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이곳은 떡방앗간으로 운영되기 전 막대하드, 일명 아이스케키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었다. 어릴 적 어머니의 손을…

  5.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맨 난민 돕기 위해 곳곳 손길 내밀어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폭격이 있자 고향 예맨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된 L씨(29세)를 돕기 위해 곳곳에서 손길을 내밀었다. L씨는 대덕동의 한 원룸에서 2년 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한국에 입국해 난민 비자를 …

    당진시대
  6.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귀하는 희생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

    당진시대
  7.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 사회적경제의 정신과 맥을 같이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신평면 매산리가 고향인 세 자매는 농사 짓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땅을 일구며 자연의 섭리 대로 사는 삶은 그리 많은 수입을 가져다주진 못했지만, 아버지는 작은 결실마저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다.…

  8. 2020.05.25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축구하는 이경화 씨 (송산면 삼월리)“축구로 당진에 정을 붙였죠”

    …대도시인 울산을 떠나 시골마을인 송산면 삼월리에 자리 잡았다. 부모님의 고향이 당진이지만 울산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당진은 무척 낯설었다. 그를 당진에 정을 붙이도록 도운 것이 바로 ‘축구’였다. 울산에서 스무 살 때까지 태권도 시범단 활동을 할 만큼…

  9.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용할 수 있다. 일반 북쪽에서 온 왕비 요한나 에스트렐라 글 | 베틀북 고향을 그리워하다 마음의 병을 얻은 추운 나라의 왕비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당진시대
  10.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정 대표는 “남편과 둘이서 소소하게 식당을 운영하면 좋을 것 같아 인천에 살 때 가리비 칼국수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

  11.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 프랑스계 외국회사에서 근무했던 그는 잦은 야근 등 업무 과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프라모델 만들기, 서바이벌 게임,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미를 시도했지만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캠핑이 피곤하고 지친 …

  12.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박인규 전 우강면개발위원장어느 집 추녀 밑에서 선 본 사연

    …래 동생인 명숙은 사고로 일찍 운명을 달리했다. 아직도 동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이 사진을 자주 보지 못한다. 막내 정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동생이 대학생이었던 시절 아내(이재연)가 도시락도 싸주고 뒷바라지를 많이 했다. 현재 대전시청 서기…

  13.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

  14.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에 해당하는 운세를 보면 된다. 2월3일 월요일 甲 땀 흘려 일하자는 마음이 생긴다. 乙 구설수를 조심하자. 丙 관공서에서 일이 잘 해결된다. 丁 안전관리에 신경 쓰자. 戊 돈 벌고 싶은 생각을 한다. 己 이 가정에 웃음꽃 핀다. 庚 누구도 믿지 마…

    당진시대
  15.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3곡을 모아 음반을 냈다. 작은 미니앨범이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만큼 정성이 담겼다. 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만리포사랑’처럼 고향에 대한 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그의 첫 작품 ‘장고항 부르스’가 태어났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