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가는 길이, 평생 걸어야 할 길이 됐다. 그리고 지금의 가나안 건강원로 성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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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고향 성장'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가는 길이, 평생 걸어야 할 길이 됐다. 그리고 지금의 가나안 건강원로 성장해 오며 오늘도 이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지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시력 검사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성장기인 청소년들은 6개월에 한 번, 성인은 1년 한 번 시력검사를 받고 자기 도수에 맞는 안경을 착용해 눈 건강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고객을 향한 책임감” 아산 출신인 이 대…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만 해도 서울의 한 피아노 회사에서 근무했다. 평탄한 삶처럼 보이지만 고향 경남 사천에서 서울로, 그리고 당진에 오기까지 가난이 준 고난의 연속뿐이었다. 진 교사는 여덟 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세월이…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급속한 성장을 이뤄냈다. 하지만 그 이면으로는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철강공장과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뿜어내는 오염물질들로 환경문제가 점점 심각해졌다. 2019년 당진시의 1종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내부대표, 충남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당진과 충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타 후보에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11년간 오스트리…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싶다. 정용선 예비후보가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용선 예비후보는 공천 면접심사 이후 미래통합당 소속 …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다. 윤 대표는 “이런 점을 통해 당진시대가 지역의 대표적인 신문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공감하고 호흡할 수 있는 정론지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해외 선진지역 기획기사를 호평했다. 윤 대표는 “당진시대가 매년 해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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