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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성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고향 성장'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황금기를 맞았다. 독재가 가능했던 막강한 국가권력과, 산업화를 거치면서 성장한 경제권력 등에 대한 견제·감시에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2.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에 답례품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개최됐다. ‘고향사랑기부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3.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된다. 불포화지방산 중 DHA 성분은 두뇌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성장기 아이들이나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 수험생, 치매가 걱정되는 노년층들에게도 좋다. 원당풍천장어에서는 국내산 장어를 취급하며, 특히 넓은 수조에 물 보충과 수차로 산소를 공급하는…

  4.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청삼의 고향 ‘당진’ 대마 6차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러쉬 작물로 부상되었다. 세계적인 대마(헴프) 규제 완화 및 관련 산업 성장세(2025년 200조 원 예측)에 부응해 정부 여러 부처에서도 산업용 대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기부는 경북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를 2024년까지 지정해 재배 및 …

    당진시대
  5.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배웠다”고 말했다.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한 그는 아내의 고향인 당진을 찾으면서 바리스타 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우연히 마을창고를 활용해 창업 공간을 조성한다는 공고를 보게 됐다. 종종 자녀들과 면천을 찾으면서 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던 …

  6.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성주 선 숭실대학교 겸임교수“경제 인프라 구축 및 산업구조 재편성 필요”

    …를 결심한 이유는? 1961년 순성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의 넉넉한 품에서 땅의 소중함을 배우며 성장했다. 청소년기를 맞아 보릿고개의 가난한 당진시 현대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이 가난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한민국과 당진시를 건…

  7.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해선 전 당진시경제환경국장“현대제철 본사 반드시 당진으로 이전 노력”

    … 당진에서 자라고, 최근까지 27년 4개월간 당진의 공직자로 근무했다. 고향 당진이 정말로 잘되고 발전하고 그래서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기를 간절이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과 행정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고 본다. 불행히도 최근 수년간…

  8.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있다. 드나들기도 쉽지 않았던 백령도에서 2년 넘게 근무하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9.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미소미 당진쌀 맛을 전세계에 알리다

    … 부족해 많은 양을 수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고향에서 사업 전환 한편 이 대표이사는 2000년 대 초반 ‘미소미’라는 이름으로 LCD 화면 전자부품 등의 무역업을 운영해 왔다. 당시 전자업종은 중국에 추월당해 원가 경쟁에서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