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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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어르신'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들은 당진시립요양원과 효제요양원 등 노인복지기관을 찾아 춤과 노래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주고,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한다.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다문화가정이 도움을 받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와 함께 했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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