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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고향 어르신'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 기분이 좋아요.” 대호지면 사성2리 마을회관에서 머리카락을 손질 중인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다. 차분히 순서를 기다리면서 동네 주민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차례가 다가온다. “윙~”하는 이발기 소리가 더욱 정겹다. 채운동에…

  2.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를 그리며 상경했지만 현실은 매서웠다.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는 “가게가 망해서 당진으로 내려와야 했다”며 “당시 시어머니가 우리 부부를 먹여 살리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집에 있기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밖을…

  3.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일 곳곳 당진을 누빈다. “그만큼 당진이 좋았나봐요” 전라북도 김제시가 고향인 양 씨는 당진 출신의 아내를 만나며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화물차를 운전하다 버스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

  4.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20년 넘게 어르신들 머리 손질 책임져 차 없는 ‘형님’ 위해 8년째 차량 운행 채운동에 위치한 무궁화이용원을 운영하는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

  5.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