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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고향 어른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등 다양한 종류의 덮밥이 준비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고향인 김구기 대표는 고향을 떠나 10여 년 동안 타지 생활을 하면서 자기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실행으로 옮겼고, 다양한 업종을 알아보던 …

  2.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76년 만에 찾은 아버지의 기록

    …맞이하기 1년 전, 1944년에 결혼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었던 당시 어른들은 어린 딸이 행여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지 않을까 걱정해 일찍 혼사를 치렀다. 그러나 역사의 소용돌이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이순남 여사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진 …

  3.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로부터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하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

  4.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대덕리 부산 꼼장어 | 대표 민병국·이인자 “부산 기장산 꼼장어 한번 맛보세요~”

    …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송산면 금암리가 고향인 이인자 대표는 순성면 성북리가 고향인 남편 민병국 대표와 지난해 말 부산 꼼장어를 열고 당진의 ‘꼼장어 전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 꼼장어를 열기 전 천안에서 식당을 …

  5.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아가며 집회에 참여하시는데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위원장들은 현재 마을 어른들이 집회 후 몸살, 신경성 구강염 등 몸고생과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덕 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는 지난달 13일 군청 앞에서 3차 집회를 가졌다. 대책위원…

  6.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5

    …문은 4대가 멸하는 순교를 당한 집안이 되었다. 인영태씨는 철들 때부터 어른들에게 김대건 신부님의 가문의 멸족을 귀에 젖도록 들었으며 천주교에는 눈도 돌리지 못하도록 엄명을 받고 성장했다. 매일 김대건 신부님의 생가터가 있는 곳을 지나다니면서도 딴전을…

    당진시대
  7.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인영태 우강면 번영회장

    …문은 4대가 멸하는 순교를 당한 집안이 되었다. 인영태씨는 철들 때부터 어른들에게 김대건 신부님의 가문의 멸족을 귀에 젖도록 들었으며 천주교에는 눈도 돌리지 못하도록 엄명을 받고 성장했다. 매일 김대건 신부님의 생가터가 있는 곳을 지나다니면서도 딴전을…

    당진시대
  8. 1996.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수기업탐방] (株)瑞龍/(株)瑞麟/(株)瑞林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당진시대
  9.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 감사드리는 제사를 지내고 웃어른을 찾아 세배드리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어른들로부터는 일년동안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들으며 인정을 주고받았다. 세월이 흐르고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이 많이 변모되었으나 설날에 대한 우리 민족의 정서는 크게 변하지 않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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