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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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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고향 위해'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거다” 당진에서 면천중학교까지 다녔던 그는 서울의 동양공고로 진학하며 고향 당진을 떠났다. 그는 기계과에 입학해 기술을 하나씩 익혀갔다. 마지막 졸업시험을 볼 때 당시 담임교사는 그를 보며 “김용태! 너는 나중에 사장이 될 거다”라고 말 한 것이 아…

  2.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본 한진 앞바다를…

  3.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

  4.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누나홀닭 최재억, 진민우 대표

    … 초반 대전에서 치킨 프렌차이즈를 창업해 성공한 바 있다. 이후 결혼을 위해 사업을 접어두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최 대표는 유통업에 종사하던 중 오랜 친구였던 진민우 대표와 손을 잡고 창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5.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쇼파공장손수 만든 쇼파 고집하는 장인

    …랫동안 유지하고 있다”며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 품질의 쇼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당진쇼파공장은 방염쇼파 제작을 전문으로 한다. 방염쇼파는 쇼파에 난연처리를 해 불에 잘 타지 않는 쇼파를 말한다. 2013년부터 다중이용시설 방염처리 관…

  6.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향에 대한 향수가 항상 존재했다. 도시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때쯤 남 대표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있는 고향에 내려가 생활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토목건설 사업을 시작한 남 …

  7.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만들어질 때 …

  8.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악읍 중흥리 송악펌프카 김태준 대표 “경제·건설 기사 담았으면”

    …면, 펌프 장비를 이용해 시멘트를 붓는 장비다. 펌프카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다. 하지만 이때 부친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서둘러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이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송악펌프카를 개업했다. 20대 중반…

  9.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종합타이어 안평수 대표이사시민 알 권리 보장하는 신문되길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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