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 기독교 진리는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느냐, 이 시대에 소외받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는 고민을 시작하면서 당시 혹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 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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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향 위해'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기독교 진리는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느냐, 이 시대에 소외받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는 고민을 시작하면서 당시 혹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는 노동자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 12…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봉사중의 봉사이다. 모세는 하느님께 십계명을 받기위해 시나이산으로 올라갔다. 떨기나무가 불타고 있었다. 떨기나무에서 불꽃이 활활 올라오는데도 떨기는 타지않고 있었다. 이런 현상을 처음으로 본것이다. 이 신기한 현상을 본 모세는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위원 박원신 가난한 사람 눈물 닦는 일 30년 정년 1년 앞두고 후진위해 퇴임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립운동”…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고향은 대구의 동촌이며 조부되시는 박선주씨는 한말에 남해의 현감을 지냈다. 아흔아홉칸의 큰집에서 노복을 몇십명씩 거느리고 권세와 영화를 누리며 살고 있을때 일본에게 이나라의 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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