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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고향 위해'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당진 지역의 천주교 성지를 연결한 길이 버그내 순례길이다. 이 길은 한국 천주교가 공인되기 이전에 천주교 전…

  2.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플랜카드를 제작해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 터미널 일원을 돌며 시민에게 전단지와 마…

  3.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든은 5남매 중 첫째 안종희 씨,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

  4.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종억 당진시의회 의원불산공장 입주 결사 항전의 각오로 막을 것

    …가 떼죽음을 당하기도 했다. 또한 당시 조사에 따르면, ㈜램테크놀러지는 위해관리계획에 따른 응급조치 미이행, 위해관리계획서 거짓 제출, 자체 점검대장 미작성, 화학사고 즉시 신고 규정 위반 등 각종 위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출사고가 단 한 건…

    당진시대
  5.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볼 수 있다. 연천과 예산 거쳐 당진으로 정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

  6.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후 대학을 졸업하고 대전에서 3년간 플로리스트로 일하다 지난 2018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진시의 청년정책인 청년인턴제를 통해 당진시청 청년정책팀에서 8개월간 일했고, 지난해 6월부터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 연구원이 당진을 떠나…

  7.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싶다. 정용선 예비후보가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용선 예비후보는 공천 면접심사 이후 미래통합당 소속 …

  8.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안양에서 8년 정도 거주하다 농사 일손이 부족하다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옛날에는 쌀 한 가마 정도면 배불리 먹고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었지만, 현재는 몇 만 평에 이르는 큰 규모에서 농사를 짓지 않은 이상 형편이 어렵다고. …

  9.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을 이뤘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건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꿈을 위해 수진 씨는 2000년 5월 대한민국을 찾았다. 고려인 할머니… “한국·우주베키스탄 비슷해” 수진 씨는 처음 방문한 한국이 친근했다고 전했다…

  10.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중‧예산고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철강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1년 고향 당진에 돌아와 철강회사를 운영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 충남도의원 비례대표로 선출돼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11. 2020.0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번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전 사무장은 “정년퇴직을 2년여 앞두고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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