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향 위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대학을 졸업하고 출판사 ‘한울’에서 일했다.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선호 사무장의 고향은 우두동이다. 김 사무장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1993년에 대전에서 통신기술을 공부했지만 사정상 다시 당진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다 2002년도에 우연한 계기로 법무사사무소 일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김 …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 낭독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주민들은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고,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며 “도심지, 주거지와 인접한 이 지역에 리켐스가 입주를 추…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 송규섭 가옥은 1850년 경 의금부도사를 지낸 안기원이 아들 안종화를 위해 지었다고 전해진다. 안기원은 풍애 안민학의 후손으로, 시에 능했으며, 일찍이 고향(송악읍 고대리)으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즐기다가 72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 안종화는 …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그는 64세의 나이에 아내를 떠나 보냈다. 당뇨를 앓던 아내를 3년간 간호한 그에게 아내와의 이별은 큰 슬픔이었다. 하지…
201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론에 실망…낮은 투표율 문 대통령의 승리는 충청도민 또한 ‘정권교체’를 위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전략투표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제18대 대선 결과와 대비하면 확연히 나타난다. 제18대 대선에서 충남 지역민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5…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길로가 지난달 17일 수청동 신터미널 인근에 새롭게 자리했다. 읍내동이 고향인 구 대표는 수학을 전공해 20년 동안 학원을 운영했다. 옛날부터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경기도 화성시가 고향인 황빈 씨는 16년 전 서해대교가 개통되면서 발전가능성을 보고 당진으로 내려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마트를 개업했다. 그러다 장고항 실치축제를 체험하기 위해 왔다가 어렸을 적 살았던 바닷가가 떠올라 장고항리로 이사했다. “처음…
2017.02.20 · 환경·안전 · 한수미
…낙지를 데쳐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황소낙지에서는 맛있는 박속낙지를 위해 직접 박을 재배해 사용하며 낙지는 도비도 등 어민들이 잡아오는 낙지를 사용한다. 또 때로는 김수용 대표가 물때를 맞춰 낙지를 직접 잡아오기도 한다. 김 대표는 “서해안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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