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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고향 찾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풍성함을 더했다. 이영식 회장은 “면민들과 출향인들이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고 말했다…

  2.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방남옥 씨는 22살에 결혼해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왔다. 그 당시 당진은 전형적인 시골마을이었다. 특히 방 씨가 살던 삼봉리는 사람 하나 다니지 않을 정도로 외진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이 남편만 믿고 찾은 당진은 외로운 곳이었다. 농사일을 돕기…

  3.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내니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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