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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고향 찾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정든닭발 당진점 화끈하게 매운 닭발로 스트레스 확~

    … 임종선 대표는 친구·지인들과 함께 정든닭발에서 술 한 잔하면서 ‘우리 고향에도 이런 닭발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안산에서 지내다 다시 고향 당진을 찾은 임 대표는 읍내동에 정든닭발 당진점을 개업했다. 정든닭발의 대표적인 메뉴는 국물…

  2.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지난 11일 저녁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를 통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정 할머니의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면서 “할머니의 인생을, 우리의 …

  3.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과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들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풍성함을 더했다. 이영식 회장은 “면민들과 출향인들이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고 말했다…

  4.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

  5.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멀리 왜목마을이 보일 때면 그날의 감동이 다시 떠올라요. 당진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

  6.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 들여다 보니 옛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다. 나는 고대면 장항2리가 고향이다. 어려서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중학교 2학년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 달 뒤 6.25전쟁이 터지면서 경황없이 고향인 당진으로 피난 와 정착하게 됐다. 학교를 졸업한 …

  7.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및 퇴비 생산업체를 합덕 도문리에서 운영하다 5년 후 면천 문봉리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에 (주)한국바이오텍을 설립했다…

  8.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우강면 창리에 살고 있는 곽춘근 씨는 충북 영동군 출신이다. 당진을 찾은 게 언제인지 명확히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이제는 정말 당진시민이다. 당진과는 어떠한 연고도 없었지만 곽 씨는 인삼 농사를 짓기 좋은 조건인 당진으로 이사 왔다. “병법에 ‘사나이…

  9.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삼봉3리 방남옥 씨“당진의 한 주 소식이 궁금해요”

    방남옥 씨는 22살에 결혼해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왔다. 그 당시 당진은 전형적인 시골마을이었다. 특히 방 씨가 살던 삼봉리는 사람 하나 다니지 않을 정도로 외진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이 남편만 믿고 찾은 당진은 외로운 곳이었다. 농사일을 돕기…

  10.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찾은 큰마음 빅밴드

    …선보였다. 학교법인 하나학원 이사장인 김승유 하나금융 전 회장은 부친의 고향인 초락도리에 집을 마련해 일주일에 두 세 차례 오가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초락초등학교를 찾아 도움을 주겠다고 권했고, 그와 친분이 있던 노영심 씨와 따뜻한 재단 등이 참여하…

  11.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내니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

  12.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7회 면천 진달래민속축제진달래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와 전통

    …경거리도 풍성한 축제”라며 “면천읍성이 복원돼 가는 모습을 보니 당진을 고향에 둔 출향인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성상2리 주민 장순덕 씨는 “면천 진달래축제를 맞아 면천을 찾은 관광객이 많아 기분 좋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이태붕 집행위원장…

  13.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갓 제대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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