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20년

23건 · '고향 행복'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첫 시집 출간

    이종수 시인이 첫 시집 <주머니 행복>을 지난달 27일 출간했다. 시집에는 고향과 가족, 계절, 사랑, 삶 등을 소재로 한 시 108편이 담겨있다. 특히 시집 표지에는 고향집을 배경으로 한 89세 어머니와 찍은 사진이 담겼다. 이 시인은 “주머니 행복…

    당진시대
  2.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 찾아온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트분관으…

  3. 2020.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죽동리 출신 인정희 시인, 시집 출간

    면천면 죽동리 출신의 인정희 씨가 서정시집 <꿈이 있어 행복합니다>를 지난달 출간했다. 시집에는 현대인들의 사랑과 고독, 절망, 슬픔 등을 녹여낸 80여 편의 서정시가 담겨있다. 인 시인은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랑을 토대로 이뤄진다”며 “앞으로는 시 …

  4. 2020.10.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문성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장“안전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한 삶”

    …해 제2대 지대장으로 김문성 대장이 취임해 조직을 이끌고 있다. 서울이 고향인 김 대장이 당진에 온 지도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직장으로 당진에 둥지를 튼 그는 “그 당시 당진은 대부분 논과 밭이었다”며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뤘다”고 전했다…

  5.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빼곡히 들어찬 차량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차량 시위, 고향을 비추는 한가위 만월을 담은 카메라 렌즈. 많은 것들이 지나간다. 자동차가 행복한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행복한 도로가 돼야 한다는 캠페인 영상도, 후쿠시마원전 폐수 방류를 막…

    당진시대
  6.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심치 않게 볼 수가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서 자녀들에게 고향에 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나 역시 일가친척들과 대면을 하지 않고 벌초를 아내와 단둘이서 마치고 돌아왔다. 형제들이 모여 함께하는 벌초의 풍습도…

    당진시대
  7.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는 것이 즐거워 지금까지 요리 한 길만을 걷고 있다”며 “‘맛있다’, ‘행복하다’는 칭찬이 나를 요리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가장 중시하는 건 ‘신선도’ 아빠쉐프에는 밥과 국은 물론 고기와 생선 또는 튀김, 샐러드, 국수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돼 있다…

  8.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 올해로 17년이 됐다. 의사들은 하늘의 순리에 따라 인간을 치료하고, 고향의 눈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이들이었다. 오늘도 넘쳐나는 환자를 돌보느라 고단한 몸을 뉘지도 못하는 의료진들은 ‘인명은 하늘에 있고, 치료는 의사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기…

    당진시대
  9.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쉼터가든’은 그야말로 지역주민들의 쉼터다. 농사…

  10.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추억사진-최장옥> 무려 55년 전 사진이다. 고대면 슬항리에 위치한 옛 고향집 앞에서 가족들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 맨 아래 꼬마녀석은 셋째동생(최장선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이다. 어머니가 막내동생은 안아주고, 자신은 안아주지 않는다며 토라져서는…

  1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정견발표] 어기구 “꿈 이루는데 4년은 짧았다” 김동완 “그간의 경험 고향에 바치겠다” 정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12.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

  13.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후 대학을 졸업하고 대전에서 3년간 플로리스트로 일하다 지난 2018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당진시의 청년정책인 청년인턴제를 통해 당진시청 청년정책팀에서 8개월간 일했고, 지난해 6월부터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 연구원이 당진을 떠나…

  14.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화살처럼 지나갔다. 3번 사진 남편 최병문 씨는 한국전…

  15.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

  16.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서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타 지역에서 대학과 직장을 다녔다. 결혼하면서 고향인 당진을 다시 찾은 그는 “제조업 중심 도시인 당진에는 상대적으로 타 분야의 업종의 회사가 적다”며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은 여성들이 일할 수 …

    당진시대
  17.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하지만 최근에는 일가친척들도 몇 안 되고 혼사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고향을 찾는 이들이 점점 줄고 있다. 설 연휴를 이용해 외국으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얼굴도 모르고 지내는 것…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