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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후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고향 후배'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재학했다. 대학생이었던 인치석 씨와 고등학생이었던 황영조 감독은 육상 선후배 사이로 함께 훈련했다. 하지만 당시 훈련에 어려움을 느끼던 황 감독이 학교를 그만 뒀을 때 인치석 씨는 그를 찾아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 인 씨는 “나중에 황 감독…

  2.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간 법조인으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 왔다. 하지만 문득문득 고향 당진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

  3.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에는 교통도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전에 살고 있는 출향인들 역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알게 모르게 대전에서도 공무원·교수·연구원·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당진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었고, 이들의 뜻을 모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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