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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후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고향 후배'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로 주인이 방세를 받지 않아 간신히 한달 생활이 가능한 것이다. 평택이 고향인 할아버지는 마흔이 되기전 부인과 사별했다. 아들 둘을 낳았었는데 둘다 생후 일주일도 못돼 세상을 떴다. 운전, 막노동, 농사일, 음식점 주방장등 안해본 일이 없지만 그 당시…

    당진시대
  2.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시계획을 과감히 재정비하고 주민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행정을 펴겠다. 고향을 위해 명예롭게 봉사하고 싶은 것이 본인의 바램이다.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에 당선되면 우선하고 싶은 일 두가지와 그 방법에 대해 말해 달라. 답…

    당진시대
  3.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장이자 대평장학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

    당진시대
  4.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장이자 대평장학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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