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 제 아빠가 죽자 삼촌이라는 사람이 와서 데리고 갔다고 한다. 생김새도 자기와 똑같아서 온갖 정성을 다 쏟아 키웠는데 5만원을 달랑 놓고 애를 데려갈 때에는 너무 기가 막히고 서러워 펑펑 울었다고 한다. 이들 부부가 당진으로 온 것은 지난 여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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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고혈압 자기'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제 아빠가 죽자 삼촌이라는 사람이 와서 데리고 갔다고 한다. 생김새도 자기와 똑같아서 온갖 정성을 다 쏟아 키웠는데 5만원을 달랑 놓고 애를 데려갈 때에는 너무 기가 막히고 서러워 펑펑 울었다고 한다. 이들 부부가 당진으로 온 것은 지난 여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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