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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골고루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골고루 읽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 책을 많이 볼 수 있는 도서관은 그에게 천국과도 같다. 윤 씨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싶을 때마다 도서관을 찾아간다. 얼핏 보면 도서관 관장님으로 오해할 법하다. 윤 씨는 “책이라는 것은 지식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며 “책을 읽음으로써 훌륭…

  2.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풀잎문화센터 차지연 강사“육아 정보 많았으면”

    …달이 늦는 것과 기사에 오자가 많은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당진시대를 읽고 기사의 오자를 찾아 제보할 만큼 당진시대에 관심이 많은 지연 씨는 오자를 찾는 재미로 당진시대를 읽기도 한단다. 그는 “생각보다 오자가 많다”며 “기자들이 열심히 교정을 보긴…

  3.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 “한 번뿐인 인생 오감을 열고 경험해야 해요. 여행도 연애도 공부도 골고루 다양히 해보세요.” 환상에 젖어 살던 학창시절 하우림 시인은 초등학생 때 글짓기대회 시 부문에서 수상한 계기로 펜을 잡게 됐다. 어린 시절 시를 쓰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