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열악한 주거·환경 가정 위해 보금자리 마련
환기가 되지 않고 햇빛이 들지 않아 곰팡이와 습기가 가득한 집에 거주하던 지적장애인 모자가정을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석문면에 거주하는 이 모자가정은 집 곳곳이 부식돼 쥐와 벌레가 서식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 새로운 곳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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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곰팡이 가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기가 되지 않고 햇빛이 들지 않아 곰팡이와 습기가 가득한 집에 거주하던 지적장애인 모자가정을 민과 관이 힘을 모아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석문면에 거주하는 이 모자가정은 집 곳곳이 부식돼 쥐와 벌레가 서식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해 새로운 곳으…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케 한다. 한 줄로 늘어선 네다섯 개의 방에는 온갖 잡동사니와 쓰레기로 가득했다. 음식물이 썩어 곰팡이가 피고, 악취가 나기도 했다. 저장강박증이 있던 오 씨의 어머니가 물건들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둔 것이다. 모녀는 7호실이라고 적힌 방에서 기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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