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 서울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 어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셨는데 왜 그곳을 갔었는지 기억은 분명치 않지만 많은 인파들이 있던 기억으로 보아 현충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제 며칠 후면 대전 현충원으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곱게 차려'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울의 동작동 국립묘지에 갔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 어머니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셨는데 왜 그곳을 갔었는지 기억은 분명치 않지만 많은 인파들이 있던 기억으로 보아 현충일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이제 며칠 후면 대전 현충원으로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