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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곱게 차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곱게 차려'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신랑신부 입장!’ 사회자의 선언에 뒤이어 파란색 양복을 차려입은 신랑과 곱게 화장한 신부가 함께 식장으로 들어섰다. “새신랑이 아니라 헌신랑이네.” “신부 얼굴에 웬 주름이 저리 많아.” 어디선가 농이 들려오자 식장안은 웃음바다가 됐다. 신랑신부는 …

  2.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더욱 이해하고 사랑할께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장인혁(30세. 사업)·김혜영(29세, 헤어디자이너)씨는 다음달(12월16일, 설악예식장)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의 사랑얘기가 듣고 싶다고 하자 장인혁씨가 “이거 쑥쓰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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