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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곳곳을 그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곳곳을 그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은 2003년에 문을 열었다. 당시 비디오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전 씨가 곳곳을 다니며 낚시를 즐기다 한 감자탕 집에서 감자탕을 먹고, 그 맛에 반해 식당을 시작하게 됐다. 감자탕 체인점을 운영하던 부부는 본사에서 받아 사용하는 양념 맛이 변한 것을 알…

  2.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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