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순성농협 민동분 계장 “소외된 지역, 농업·농촌에 관심을”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조합원들을 맞이하는 순성농협 민동분 계장이 이곳에서 일을 한지도 어느덧 30년이 지났다. 지난 세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2010년 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건 그에게 가장 큰 충격이자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던 계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곳곳 맞이'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조합원들을 맞이하는 순성농협 민동분 계장이 이곳에서 일을 한지도 어느덧 30년이 지났다. 지난 세월 동안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지만 2010년 암으로 투병생활을 했던 건 그에게 가장 큰 충격이자 인생을 다시 돌아볼 수 있던 계기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