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편집자 주> 어둠이 내려앉은 당진의 겨울밤을 비추는 조명이 지역 곳곳에 설치됐다. 연일 눈발 날리는 혹한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긴긴 겨울밤을 밝히는 조명들로 하여금 어쩐지 따스함이 느껴진다. 하늘의 별빛이 땅에 내려앉은 것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곳곳 맞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어둠이 내려앉은 당진의 겨울밤을 비추는 조명이 지역 곳곳에 설치됐다. 연일 눈발 날리는 혹한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긴긴 겨울밤을 밝히는 조명들로 하여금 어쩐지 따스함이 느껴진다. 하늘의 별빛이 땅에 내려앉은 것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2022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리고 다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때다. 2023년은 계묘년으로 계(癸)는 흑색을, 묘(卯)는 토끼를 의미해 ‘검은 토끼의 해’로 불린다. 새해를 맞이하며 지역 곳곳에서는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중 당진지역 전우들로 구성된 당진공군전우회가 창단된 지 올해로 15년을 맞이하고 있다. 원창배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2대 이상리 회장, 3대 이운주 회장, 4대 조봉환 회장을 지나 현재 5대 마영관 회장이 당진공군전우회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19년 …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않아 지방자치가 부활하면서 시민운동과 지역언론이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사회가 급변한 만큼 시민들의 관심사와 요구는 다양해졌고, 시민운동 또한 사회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다. 회원 확장, 세대 교체, 활동가 양…
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또한, 꿀벌의 활동반경은 좌우 4킬로 정도라고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 곳곳에 축산농가 없는 곳이 없다 보니 그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꿀벌이 사멸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보는 것이 축산농가로부터 피해가 덜한 해안변, 천변, 관광지 주변을…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은 대표는 수제 먹거리 공방 ‘정은가득’을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관광지를 점 찍듯 들리는 것이 아니다. 이리 씨가 말한 것처럼 당진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모험이다. 아미미술관부터 시작된 투어 아트투어 일정은 아미미술관→면천읍성→오래된미래→면천읍성안 그 미술관→대나무숲길→골정지→소금창고→석문방조제 순으로 이…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충남지역의 봄꽃 명소들의 사진을 SNS에 올렸더니 순식간에 56만 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최근 팔로워(구독자) 수도 3만1000명을 기록했다.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42)가 당진을 좋아하기 위해 시작한 여행이, 그리고 그 …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곳은 홀로 또는 소규모로 사색하며 걷기 좋다. 한편 합덕제에서는 봄을 맞이하는 노란 유채꽃도 감상할 수 있다. ■위치: 솔뫼로 132(솔뫼성지) ■문의: 350-3580~3585 송산면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해가 저물 무렵이면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물드…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에 위치한 갤러리풀빛이 개관 3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며 이종호 작가가 우드스킨아트로 재해석한 금강산을 담은 전시 <아! 금강산>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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