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도, 농협에 가도 진희 양을 보고 사람들은 “김 씨네 손녀 왔네”라며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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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곳곳 사랑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아버지가 곳곳에 남아 있다. 면사무소를 가도, 농협에 가도 진희 양을 보고 사람들은 “김 씨네 손녀 왔네”라며 할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빵 나눔’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 8년 째 운영되고 있는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 빵 나눔터는 적십자 회원 및 지역의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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