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님이 읍내에 다녀오신 길이었다. “저희 15대 할아버지가 통훈대부 행선 공감 봉사(병조참판 정도 되는 벼슬)를 지내셨는데 화성군에 있던 그분 묘를 이쪽으로 옮겨오게 됐습니다. 또 그분의 손주뻘 되시는 분이 임진왜란 때 무장을 지내시면서 아마도 그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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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공감 김태숙'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이 읍내에 다녀오신 길이었다. “저희 15대 할아버지가 통훈대부 행선 공감 봉사(병조참판 정도 되는 벼슬)를 지내셨는데 화성군에 있던 그분 묘를 이쪽으로 옮겨오게 됐습니다. 또 그분의 손주뻘 되시는 분이 임진왜란 때 무장을 지내시면서 아마도 그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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