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 두산그룹은 수십 억 원을 대구시에 환경보상기금으로 냈다. 대구시 관련 공무원 11명이 징계를 당했다. 대구패놀사태는 당시 공해추방운동연합으로 활동하던 최열 대표가 환경운동연합을 전국적 조직으로 발족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한국사회는 지구환경보존 운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공무원 수준'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두산그룹은 수십 억 원을 대구시에 환경보상기금으로 냈다. 대구시 관련 공무원 11명이 징계를 당했다. 대구패놀사태는 당시 공해추방운동연합으로 활동하던 최열 대표가 환경운동연합을 전국적 조직으로 발족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한국사회는 지구환경보존 운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