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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공무원 없는'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를 사서 판매하면 우리만의 특색이 없고, 그렇다고 만들어보지 않은 자신 없는 메뉴를 판매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대신 맛 좋은 김치를 넣은 비빔국수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0년 전 장인어른이 당진에서 제일 맛있다고 소문난 중국집…

  2. 2021.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끈질긴 투쟁 끝에 당진 신평면 신당리 송전철탑 공사 중지 이끌어

    …다”고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여전히 ‘행정명령’이 아닌 법적 구속력이 없는 ‘요청’ 공문이었고 한전의 공사는 계속됐다. 지난달 25일 저녁 당진시 허가과는 다시 한 번 공사 중지 ‘재요청’ 공문을 한전에 보냈다. 이에 다음날(26일) 오후 소들섬을 …

  3. 2021.09.1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했던 조사 또…연구용역 부실 논란

    … 지역 업체로 지역 실정과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실적도 없는 신생 용역사를 선정했다는 지적이다. 또한 이미 타 기관을 통해 지난해 사회적경제 조직 현황 및 인식조사 등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또다시 조사해 예산낭비라는…

  4.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시청 직원 인사 청탁받으며 시정 감사가 웬말인가

    …로 1조 원에 달한다. 당진시 예산심의와 행정사무를 감사하는 시의원에게 공무원의 인사 청탁 문자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행정감사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냐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시의원 본연의 역할은 예산심의권과 행정사무 감사권을 통해 당진시의…

    당진시대
  5. 2021.05.28 · 정책·행정 · 임아연

    선거운동 Q&A ‘말로 하는 선거운동’ 상시허용…확성기·집회는 안 돼

    … 다만 선거운동을 위한 집회 개최에 이르러서는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는 행위는? 공무원 등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은 말로 하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선거공약 등 내용이 게재된 인쇄물을 배부하면서 말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

    당진시대
  6.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길 위에 얼마나 직접 서보셨습니까?”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CCTV가 없는 곳에 CCTV를 달아달라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때마다 미온적인 답변이 나왔습니다. 좁은 길을 넓혀달라고 민원을 넣은 이유는, 그 좁은 길로 구급차가 들어오다가 맞은편에서 차…

    당진시대
  7. 2021.03.1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첫 공식입장 “유감”

    당진시대에 대한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노조의 집단절독과 취재 제한 행위에 대해 김홍장 당진시장이 유감의 뜻을 밝혔다. 앞서 당진시대는 공무원 ‘턱스크’ 논란과 관련해 당사자인 당진시 간부공무원을 실명으로 보도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공무원노조에서는 각 …

  8. 2021.03.10 · 정책·행정 · 김예나

    전국에서 자치경찰제 운영 조례 첫 제정

    … 간 원활한 협력·조정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와 경찰청 등 관계기관 소속 공무원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 구성 조항도 명시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행정문화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지하철이 없는 충남의 경우 지하철 경찰대 설치는 시기상조로 판단돼 자치경찰 사무에서…

    당진시대
  9.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의 의미

    …부를 밝히지 않아 시민을 억울하게 전과자로 만들었다고 했다. 그 당시에 공무원들은 이런 경우에 사업신청이 들어오면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어도 사업주가 영업비밀 누설 등의 이유로 문제제기를 하면 곤란하다고 했다. 실제로 정보공개법에서 규정하는 6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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