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시 서기까지 허영상 작가의 20년 세월
…월 한 달 동안 갤러리 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된다. 서산시 운산면 출신의 허 작가는 당진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직을 몇 해 남기고 공직생활을 그만뒀다. 어릴 적부터 가까이 했던 서예를 제대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서예가로서의 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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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공무원 출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월 한 달 동안 갤러리 늘꿈(대표 김윤숙)에서 개최된다. 서산시 운산면 출신의 허 작가는 당진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다 정년퇴직을 몇 해 남기고 공직생활을 그만뒀다. 어릴 적부터 가까이 했던 서예를 제대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서예가로서의 삶…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산 출신의 최순식 씨는 18살 어린 나이에 돈을 벌고자 상경했고 이때 당구를 접했다. 하지만 당시엔 당구를 치기보다는 선후배들과 어울리고자 한 목적이 더 컸다고. 공무원으로 일는 동시에 1984~1985년도에 서울에서 레슨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당구…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나물 손질에 쉴 틈이 없다. “식당 운영하면서 만난 좋은 사람들” 인천 출신의 홍 대표가 당진을 찾은 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그는 인천 간석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17년 동안 운영했다. 이후 당진을 찾아 구 군청사 인근에서 동해대게를, 대덕동 먹자…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얼어붙은 경제 활성화 가능” 어기구 후보→정용선 후보 정 후보는 경찰대 출신으로 유능한 경찰 공무원으로 재직해 왔다. 경찰의 오랜 숙원 사업인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이 더불어민주당이 노력해 올해 초 통과됐다. 한편 이 부분에 대해 미래통합당은 반대해왔는데…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 이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남 해남 출신이고 서울에서 대학을 나왔지만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며 당진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송악읍 이주단지가 허허벌판일 때 법무사를 시작해 15년 동안…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구매한 디저트도 함께 먹을 수 있다. 한편 이은만 대표는 송악읍 광명리 출신이자 송악농협의 조합원으로,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그는 “이 공간을 지역 주민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며 “송악 출신이자 조합원이기 때문에 이윤을 떠나 주민…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 진정한 행복은 욕심을 버릴 때 찾아온다는 깨달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공무원이 되기 전에 다른 일을 했었어요. 일에 치여서 너무 지쳤던 어느 날 ‘나는 돈 버는 기계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코 많은 돈을 버는 게 행복이 아니라는 것,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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