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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부 못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공부 못하는'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국과 샷시 회사인 운성테크닉스 등에서 근무했다. 때로는 장애를 이해하지 못하는 비장애인들과의 갈등도 있었다. 그는 “뇌전증 발작 증세가 일어나면 잠깐 눕혀놓고 안정되길 기다리면 되지만 뇌전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놀라서 119구조대를 부르곤 했다”며 …

  2.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률사무소 당찬 유병익 변호사] “소통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해 심사를 치르던 중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밝혀져 퇴직시 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오래 전 집행유예를 받은 사건으로 정상적인 군 복무를 마쳤음에도 연금까지 못받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법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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