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사 중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1년

6건 · '공사 중단'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GS EPS 내 한전 소유 송전철탑 4기 불법 설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건설 당시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산업부와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인허가를 받고 정상적으로 시행했기 때문에 이번 당진시의 행정명령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시계획시설 변경 절차를 일부러 누락한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

    당진시대
  2.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루 2000톤 지하수 유출 원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는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2017년 5월부터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전기공급시설 전력구 공사를 위한 지하 굴착을 진행하면서 발생했다. 해당 공사로 인해 일대 지반이 가라앉는 현상이 발견됐고, 일부 공장 벽면이 심하게 갈라지고, 건물 균…

  3.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불법 야적 또…이번엔 초락도리

    …한편 주민들에 따르면 초락도금식기도원은 신학대학 등을 조성하고자 대규모 공사를 진행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10여 년 동안 건물이 방치되면서 지난해 가을부터 경매에 붙여졌으나 5차에 걸쳐 계속 유찰됐다.

  4. 2021.03.05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방범 사각지대 서문리 폐가촌

    … 2005년 민간개발사업자가 아파트 건설을 추진했지만 업체가 부도나면서 공사가 중단돼 수년간 방치돼 왔다. 이후 다른 업체에서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자 했지만 구 군청사 일원에서 문화재가 발굴되면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상연 당진시의원은 …

  5.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지하수 대량 유출이 지반침하 원인”

    … 최종 보고회에서는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이 한국전력이 추진한 전력구 공사 과정에서 해당 지역의 지반구조를 설계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지하수가 과도하게 유출됐다는 조사 결과를 담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개최한 조사 결과 보고회 당시 발표된 내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