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채운·수청 땅값 가장 비싸다
올해 당진시 공시지가 기준으로 가장 비싼 땅은 신터미널 앞 로뎀타워(수청동 997번지)로 나타났다. 이곳은 ㎡당 303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가장 싼 곳은 정미면 매방리 341-2번지 도로로 ㎡당 1170원이다. 지난달 30일 결정·공시된 개별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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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공시지가 가장'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13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당진시 공시지가 기준으로 가장 비싼 땅은 신터미널 앞 로뎀타워(수청동 997번지)로 나타났다. 이곳은 ㎡당 303만 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가장 싼 곳은 정미면 매방리 341-2번지 도로로 ㎡당 1170원이다. 지난달 30일 결정·공시된 개별공시…
2014.04.05 · 정책·행정 · 임아연
윤수일 의원 재산 가장 많아 당진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대상자 16명 중 9명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증가한 사람은 이은규 시의원으로 지난해 대비 1억3370만 원이 증가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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