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족한 교통 인프라, 연계성이 부족한 공공청사, 체육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등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한 공간환경의 개선이 목적일 것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공원 조성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족한 교통 인프라, 연계성이 부족한 공공청사, 체육문화시설, 복지시설, 공원 등 전반적으로 매력적이지 못한 공간환경의 개선이 목적일 것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
2019.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 주차장이 없어 상권이 죽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도심 광장과 주차장 조성은 좋지만 구군청사를 철거해 만드는 것을 반대한다. 안승환 :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주차 문제다. 주차장이 마련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공원(…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주차장이 없어 상권이 죽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도심 광장과 주차장 조성은 좋지만 구군청사를 철거해 만드는 것을 반대한다. 안승환 :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주차 문제다. 주차장이 마련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공원(…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당진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공원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민간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계림공원은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가 개최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위의 현장방문 이후 다음 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원당동에 원당공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