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서 지 대표가 용감무쌍(?)하게 작은 시골마을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면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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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공유 나누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지 대표가 용감무쌍(?)하게 작은 시골마을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면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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