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5 송규섭 가옥충청 서북부 지역 부농가옥의 전형
…즐기다가 72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 안종화는 조선 후기 마지막 과거에서 급제한 사람으로, 당시 안 씨 집안이 송악읍 오곡리 일대에 상당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부농이었다. 그러나 안종화의 손자 안병렬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좌익사상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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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과거 현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2 · 환경·안전 · 이영민
…즐기다가 72세에 생을 마감했다. 그의 아들 안종화는 조선 후기 마지막 과거에서 급제한 사람으로, 당시 안 씨 집안이 송악읍 오곡리 일대에 상당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부농이었다. 그러나 안종화의 손자 안병렬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좌익사상에 …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와 집을 짓고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재 당진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회화나무의 원산지는 중국으로, 지난 세월동안 집안에 큰 학자를 배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을 쌓을 인물이 태어난다고 믿었다. 또한 나무를 문 앞에…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아들인 이행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이의무는 성종 8년 과거에 급제했으며,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했고 사헌부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형벌을 남용해 죄인을 사망하게 한 사건으로 파직됐으며, 15세기 말 무오사화로 평안도에 유배됐…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호지면에 집중돼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해서 발생해 왔다. 대호호 인근에는 현재 40곳의 축사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공사 중인 축사는 15곳, 인허가를 과정에 있거나 소송 중인 축사도 17곳에 달한다. 현재 검토 중인 축사까지 모두 허가가 날 경우 이…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포 진성은 현재 터만 남아있다. 터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에는 풀이 무성하게 자라나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현재 진성 터를 유심히 살펴보면 성이 부숴지고 남은 기왓장 부스러기를 발견할 수 있으며, 멀리서 보면 어떤 형태로 성곽을 이루고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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