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혈세 42억 투입한 시설 방치돼 2년 만에 폐허
…지 못하고 있다. 면천저수지는 물론 면천읍성과 골정지와도 가까워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폐허처럼 변해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권배 성상1리 이장은 “지역 명소와 연계해 활용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곳임에도 불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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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관광 대신'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 못하고 있다. 면천저수지는 물론 면천읍성과 골정지와도 가까워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폐허처럼 변해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권배 성상1리 이장은 “지역 명소와 연계해 활용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곳임에도 불구…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로 마무리됐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문화관광과 △평생학습과 △사회복지과 △체육육성과 △여성가족과 △경로장애인과 △경제에너지과 △자원순환과 △산림녹지과 △기업지원과 △항만수산과 △환경정책과 △건설과 △도시재생과 △건축과 …
2020.06.06 · 산업·경제 · 김예나
20여 년 전 도비도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도비도 주차장 입구에서 선착장까지 줄을 서서 가야 했고, 식당은 단체손님들이 가득 찰 정도로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도비도 일대 시설이 낙후되고, 특히 지난 2015년 해수탕과 숙박동이 폐쇄되면서 관광객들의 …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진 출신의 박수란 씨가 1등을 차지했다. 다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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